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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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0/28 23:43 | 덧글(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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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마병인 at 2009/02/17 18:38
Commented by 仁 后 at 2008/12/18 11:24
한마디로 죽여주는 블록 임다 ^^
자주 들려야 할텐데
시간이 날려나 ^^
Commented by ★한결같은★ at 2008/09/14 03:56


**온가족이 함께 모여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고 소원성취 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고 더욱 밝은 모습으로 뵙기를 기대합니다 ^^ **
Commented by 등불 at 2008/08/23 15:02

○※ 그대여, 가을이 오고 있나요/조용순 詩 ※○



저 들녘에서 불어오는 바람결이 가까이 다가서며
꿈꾸는 이들을 부르고 있나요

우리 곁으로 다가서는 올해 가을은
우리를 어떤 색으로 물들일까요
가을 연인들 속삭이는 소리가 가까이 들려오지요

오늘 새벽 창가로 감미로운 선율이 흐르고
꿈이 물들기 시작합니다

그대여, 이 가을에
우리 그리움을 노래해야지요

우리가 부르는 노래도 저 가을 들녘으로
아름답게 퍼져 나가겠지요

우리 뜨거운 노래가
가을 어느 쓸쓸한 거리에 휘날리는 낙엽이 될지라도
Commented by ★한결같은★ at 2008/08/23 09:25


안녕하세요^^*
늘 평안 하시고 건강 하시길 바람니다.
가을에는 풍성한 미소가 가득 하시길 기도 드려요^^*
Commented by ★한결같은★ at 2008/08/14 04:53

자주 인사 못드려도 늘 건강 하시길 빌어요^^*
Commented by 푸른천사 at 2008/08/05 15:20
안부인사 여쭈옵니다.휴가는 잘 보내셨는지요.ㅋㅋ새로운 출발을 위하여 8월을 알차게 보내시기를 바람니다.SMIL
Commented at 2008/08/03 20: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한결같은★ at 2008/07/19 21:47
울 칭구님 삼계탕 안주었다고 섭하지 말아영.급한일이 있어서 음식 돌리다가 외출하고 왔어여.대신 수박이랑 아이스크림 만나게 드시고 시원한 밤 보내세여^^*
Commented by ★한결같은★ at 2008/06/30 04:43

벌써 2008년의 반이나 지나네여.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 드림니다^^*
Commented by ★한결같은★ at 2008/06/16 10:17

한 주간 아름답게 보내세여^^*
Commented by ★한결같은★ at 2008/06/13 09:57
언제나 한결같이 미소 가득한 날 되세요^^*
Commented by bcs6230 at 2008/06/12 15:05
이렇게 허락도 없시 찾아온것을 용서하시구요.
아직은 컴에 초보자라서 어떻게 하면 되느지을 몰라서 이제야서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아름답게 꾸며 놓으셔서 부럽기도 하네요.
지금은 바빠서 자세히 둘러보지는 못하고 인사만 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 넘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한결같은★ at 2008/06/06 10:29
황금연휴 시원하게 보내세요^^*
Commented by ★한결같은★ at 2008/06/03 10:13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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